비숍이 알 두려면 송신기타워 갔을때 밖에 없지 않나 그나마 퀸이 직통으로 낳은게 흐름상 될거같은데
익명(121.147)2024-04-16 11:09:00
비숍이 괜히 건들여서 생물 아니어도 건든것 만으로 튀어나올수도 있음 그리고 주변에 제노모프 성체도 어슬렁 거릴수있는데 위험성 너무 높음 그리고 시간도 별로없는데 알 위험성도 높은 여왕알을 파밍함?
익명(211.234)2024-04-16 11:20:00
답글
비숍이 페이스허거 존재는 알지만 누가 알을 낳는지는 몰랐으니 지구에 가져가더라도 죽은 페이스허거만 가져갔을듯
익명(121.147)2024-04-16 11:37:00
답글
비숍 임포스터 음모론도 사실 걍 썰이고 어거지로 3편까지 우려먹을려다가 저리된거잖음 의문이 하나 있다면 1편은 안드로이드가 임포스터였지만 2편은 인간직원이 첩자였던거? 비숍도 임포스터였을순 있지만 지금으로썬 다 의미없음
익명(211.234)2024-04-16 11:51:00
답글
Avp2010겜에서는 걍 개미처럼 드론이 여왕화 해버림 애초부터 제노모프가 박멸시키는 거의 불가능이라 봐야겠지 방법이 초기에 다수의 핵폭격이라거나 행성정화나 행성영구격리말곤 안보임
익명(211.234)2024-04-16 11:55:00
2편에서 비숍 행보에 의문점이 있는 건 사실인데 2편 감독, 각본을 맡은 제임스 카메론이 3 제작에 전혀 관여를 안 했으니 3에서 명확하게 비숍짓이다라고 밝힌 게 아닌 이상 비숍이 가져온 거라고 하는 건 걍 끼워맞추기에 불과함.
영화 내적으로도 비숍이 알을 챙겼다면 굳이 알배송에 위협이 되는 리플리를 기다리겠답시고 폭발 직전의 기지에서 뻐길 필요가 없었음. 힉스야 중상자라 움직이지도 못하니 리플리 왜 안 데려왔냐고 지랄하면 갖다 버리면 그만이었고
익명(183.102)2024-04-16 16:12:00
답글
결국 퀸이 깠다고 보는 게 제일 타당한데 알주머니도 없이 어케 깠냐고 묻는다면 걍 당시 기준 설정오류라고 밖에 볼 수 없음
지금이야 4편 이후에나 나온 1편 감독판에서 평범한 제노모프 1개체가 사람을 재료 삼아 알을 만들어버리는 장면도 나왔고 프리퀄 시리즈에서 제노모프 번식 방법이 워낙 유연하고 다양하다는 게 밝혀져 퀸이 만든 게 맞다고 땜빵은 할 수 있게 됐지만
익명(183.102)2024-04-16 16:18:00
지금까지 의견들 보면 그래도 퀸이 깐게 맞지 않음? 의견이 많아보이니까 재미로 반론을 써보자면,
퀸은 드랍십을 타고와서 드랍십에서 슐라코로 나오면서 등장함. 그런데 알은 슐라코 내부 어딘가에 있을 동면실에서 등장. 즉 퀸은 알이 발견된 장소에 가서 알을 깔수가 없는 상황임. 누군가가 가져다 놨다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익명(210.205)2024-04-18 00:01:00
또 위에 엘붕이가 언급한 알주머니 부분도 '설정오류' '나중에 추가된 설정'을 가져와야 그나마 납득 가능해 지는데 다른 존재(비숍이라던가)가 가져다 놨다고 하면 더 개연성이 있을지도..
익명(210.205)2024-04-18 00:02:00
답글
걍 설붕이라 봐야하거나 슐라코 안에 원래부터 제3자가 또 따로 있단거임? 비숍은 그때 두동각 났고 뉴트나 리플리 아니면 힉스밖에 없는데 누가 또 있다고? 아님 사실 또 다른 비숍이 있었음 게뜸금 이렇게?
익명(211.234)2024-04-22 14:15:00
난 설붕이라고 본다 콜로니얼 마린즈 게임이 공식 라인세스고 힉스 살리기로 설정변경한게 정사다 보면 걍 3편은 설붕임
비숍이 알 두려면 송신기타워 갔을때 밖에 없지 않나 그나마 퀸이 직통으로 낳은게 흐름상 될거같은데
비숍이 괜히 건들여서 생물 아니어도 건든것 만으로 튀어나올수도 있음 그리고 주변에 제노모프 성체도 어슬렁 거릴수있는데 위험성 너무 높음 그리고 시간도 별로없는데 알 위험성도 높은 여왕알을 파밍함?
비숍이 페이스허거 존재는 알지만 누가 알을 낳는지는 몰랐으니 지구에 가져가더라도 죽은 페이스허거만 가져갔을듯
비숍 임포스터 음모론도 사실 걍 썰이고 어거지로 3편까지 우려먹을려다가 저리된거잖음 의문이 하나 있다면 1편은 안드로이드가 임포스터였지만 2편은 인간직원이 첩자였던거? 비숍도 임포스터였을순 있지만 지금으로썬 다 의미없음
Avp2010겜에서는 걍 개미처럼 드론이 여왕화 해버림 애초부터 제노모프가 박멸시키는 거의 불가능이라 봐야겠지 방법이 초기에 다수의 핵폭격이라거나 행성정화나 행성영구격리말곤 안보임
2편에서 비숍 행보에 의문점이 있는 건 사실인데 2편 감독, 각본을 맡은 제임스 카메론이 3 제작에 전혀 관여를 안 했으니 3에서 명확하게 비숍짓이다라고 밝힌 게 아닌 이상 비숍이 가져온 거라고 하는 건 걍 끼워맞추기에 불과함. 영화 내적으로도 비숍이 알을 챙겼다면 굳이 알배송에 위협이 되는 리플리를 기다리겠답시고 폭발 직전의 기지에서 뻐길 필요가 없었음. 힉스야 중상자라 움직이지도 못하니 리플리 왜 안 데려왔냐고 지랄하면 갖다 버리면 그만이었고
결국 퀸이 깠다고 보는 게 제일 타당한데 알주머니도 없이 어케 깠냐고 묻는다면 걍 당시 기준 설정오류라고 밖에 볼 수 없음 지금이야 4편 이후에나 나온 1편 감독판에서 평범한 제노모프 1개체가 사람을 재료 삼아 알을 만들어버리는 장면도 나왔고 프리퀄 시리즈에서 제노모프 번식 방법이 워낙 유연하고 다양하다는 게 밝혀져 퀸이 만든 게 맞다고 땜빵은 할 수 있게 됐지만
지금까지 의견들 보면 그래도 퀸이 깐게 맞지 않음? 의견이 많아보이니까 재미로 반론을 써보자면, 퀸은 드랍십을 타고와서 드랍십에서 슐라코로 나오면서 등장함. 그런데 알은 슐라코 내부 어딘가에 있을 동면실에서 등장. 즉 퀸은 알이 발견된 장소에 가서 알을 깔수가 없는 상황임. 누군가가 가져다 놨다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또 위에 엘붕이가 언급한 알주머니 부분도 '설정오류' '나중에 추가된 설정'을 가져와야 그나마 납득 가능해 지는데 다른 존재(비숍이라던가)가 가져다 놨다고 하면 더 개연성이 있을지도..
걍 설붕이라 봐야하거나 슐라코 안에 원래부터 제3자가 또 따로 있단거임? 비숍은 그때 두동각 났고 뉴트나 리플리 아니면 힉스밖에 없는데 누가 또 있다고? 아님 사실 또 다른 비숍이 있었음 게뜸금 이렇게?
난 설붕이라고 본다 콜로니얼 마린즈 게임이 공식 라인세스고 힉스 살리기로 설정변경한게 정사다 보면 걍 3편은 설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