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메+커버넌트 통해서 알게된 사실은,
엔지니어가 검은 액체를 만듬
이건 위험해 안돼
그걸 인조인간이 연구해서 엔지니어 몰살
그 이후에 검은 액체 바탕으로 제노모프 탄생시킴
난 이 서사가 딱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안들어서 그냥 미지의 영역으로 냅두거나, 차라리 저그가 창조주 젤나가 초토화 시킨것처럼 엔지니어와 제노모프 관계를 그렸으면 더 재미있었을듯
엔지니어가 검은 액체를 만듬
이건 위험해 안돼
그걸 인조인간이 연구해서 엔지니어 몰살
그 이후에 검은 액체 바탕으로 제노모프 탄생시킴
난 이 서사가 딱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안들어서 그냥 미지의 영역으로 냅두거나, 차라리 저그가 창조주 젤나가 초토화 시킨것처럼 엔지니어와 제노모프 관계를 그렸으면 더 재미있었을듯
늑대 얘기보면 제노모프 탄생은 데이빗이랑 관계없음
그래도 프로메테우스까지만 해도 기거 특유의 바이오메카닉한 건축 양식과 배우 특유의 아우라로 신비한 고대 외계인 느낌은 유지됐는데 커버넌트에서 넝마만 걸치고 나와서 데이빗에게 몰살당하는 것 때문에 신비감이 팍 죽어버려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