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중 가장 잔인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국내에서 어느정도 등급으로 개봉될 건지도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뼈가 으스러지고 가슴이 찢어진다라는
묘사는 있다고 하나
이는 여태 에이리언 시리즈에서도 나오는
묘사라고는 보여 크게 다를 건 없다고
필자는 보여지지만
1편같은 우주선 내부에서 특유의 공포스럽고
암흑에 갇힌 절망적인 분위기나
미지의 생명체 그 자체를 마주함에서 오는
혼돈, 절망적인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얼마나 잘 표현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건 사실이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호러무비로써의
에이리언이 극장가에 실릴 수 있을가도
세간의 관심포인트 일 것이다.
2. 이번 영화의 설정은 클리셰를 부쉈다.
이로인해 어떤 전개가 펼쳐질것인지?
알바레스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
한번도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것을 선사해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가 밝힌바에 따르면
에이리언: 로물루스 에선
우주선의 매커니즘과 과학력이 부족한
완전히 우주라는 "Reality"에서 아마추어 들을
그려낸다고 한다.
캐릭터를 프로페셔널한 설정으로 만들면
관객들에게 거리감이 느껴질 뿐도 아니고
그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단 뜻이 되므로
연출감독은 이같은 것은 되도록
기피한것으로 보인다.
전문가, 과학자의 시점도 아닌,
더나아가 어른도 아닌 캐릭터의 시점으로
그려내는 것이 감독이 이번 작품에
있어서 마음먹은 바이다.
" 관객과 가까운 인물상을 최전선에
내세우는 콘셉트 " 라는것을 디자인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단순히 아둔한 설정일지
아니면 감독이 의도해서 만들어논
귀중한 영화 속의 장치일지도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간다.
다른 비슷한 SF & 호러물 영화에서는
찾아볼수없는 독특한 이런 설정이
어떻게 작용할것인지.
관객들이 몰입감을 가지게 해서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에 큰 기대감을 수면위에 끌어올릴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대 초반이고. 에어록 작동방법조차도 모르는
일종의 슈퍼초짜에 가까운 사람들이
우주선내에서 공포의 외계 포식자를 만나면
과연 어떤 대응을 펼칠지.
어떻게 힘을 합세후 지켜낼 궁리를 할지
갈수록 궁금해지는 내용이다.
- dc official App
에이리언 유입한 슈퍼뉴비가 보는 관람포인트 2가지만을 정리해봤음 - dc App
첫짤 에일리언 임마 어딜만지냐
그런 생각은 안해봤네요 허허.. 빨리 잡아먹고싶은 게 느껴지는 장면인데 - dc App
시리즈상 제일 잔인이라는게 좀 걸리긴하네요 아무래도 커버넌트때는 스릴러&호러 라기보단 좀 고어&그로테스트가 심해서 다른의미에서 좀... 이었기에 리들리스콧감독이 극찬했다는게 좋은뜻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불안한요소도 있긴합니다...
그렇군요. 전 오히려 하드코어 & 호러 스릴러 장르 매니아로써 에이리언 시리즈만이 가진 분위기나 음산함이 이번에 어떻게 두드러져서 잘 뽑히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거기에다가 청불 R등급으로 나와서 기존 에이리언 시리즈에서 찾아볼수 없는 묘미를 보여줬음 하는 마음도 있더라구요 기다려보죠 - dc App
아무래도 에이리언 시리즈만이 가진 독창적인 효과와 더불어 어둡고 음침한 그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 선택을 한건 아닐까 하는데 이번에 감독이 에이리언을 잘 몰랐던 사람들도 볼순 있을정도로 킬링타임 무비로 만들었다 한 만큼 좀 자극적인 매운맛으로 돌아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 dc App
커버넌트 는 아직안봤지만 에이리언 디자인자체는 멋지게뽑힌거 같긴한데 또 영화자첸 많이 아쉬웠나봐요 그 커버넌트 때보다 더 잔혹하고 폐쇄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무서움과 혼란함 +에이리언 초기편에서 보여줬던 스릴러와 호러적인 색을 덧붙혀서 에이리언의 본래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기본에 충실한 영화로 돌아올거 같습니다. - dc App
우주 산성피 피하기 이거 신선해보임
그러게 에이리언 2 보는중인데 우주해병대 장갑차 탈때 에이리언 총 쏘니 산성피 튀는거루못막던데 에이리언 로물루스 개봉뒤 후속편이 나온다면 인긴측이 좀더 원만한 대응방법을 속히 알아내서 대처하는 장면도 넣어줬음 함 - dc App
아예 인간 패배 엔딩이면?
그것도 신선한데. 에이리언 시리즈 내에서 한번이라도 그런 걸말이 있었나...? 더더구나 이건 시리즈의 아예 끝자락에 위치한 편도 아니니 그것도 가능성을 열어놔야지. 비극적이고 암울하면서 다크한 분위기로 가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긴하나 다만 - dc App
그럴라면 완성도있게 만들어야겠지 관객들로 하여금 아 왜 인간이 이러한 막강한 자원과 군사력이 있어도 우주 괴생물체와 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대한 출처들을 못이겨내고 못 밝혀내서 패퇴 하는지를 개연성있는 방식으로 전개시켜서 납득시켜야지. 관객들은 솔직히 - dc App
인간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점이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주인공 즉 인간 측을 응원해줄수밖에 없는 본능 적인 의식이 내재되어있어. 그것을 거스른다면 좀더 새로운 영화작 장치를 심어놔서 관객들로 하여금 납득을 시키거나 아예 색다른 스토리 텔링과 연출, 발상의 전환으로 인간 패배 엔딩이라는 비극적인 결말을 얼마나 잘 꾸며낼수 있느냐가 신선한 궁금증을 발휘하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겠지. - dc App
근데 대부분 오히려 이런 장르일수록 인간 패배 엔딩으로 끝나는 다크 아포칼립스적 사상을 투사한 경우는 찾아보기 드물었는데 에이리언 신작 로물루스 애서 그걸 보여줄지는 의문아라고 봐. 예고편 2개의 분위기 자체만으로는 꽤 기과하고 무시무시한 뭔가가 다가오는 듯한 공포가 느껴졌다만 엔딩은 우리가 자금껏 경험한 그것 하고는 크게 벌어지는 일은 없을거 같다 - dc App
맨인더다크 개 존잼이어서 이번 작도 크게 기대중임
그건 진짜 심리 스릴러 영화의 대표작이라고 해도 될만한 작품!! 나도 - dc App
에이리언 나올때 긴장감 조성하는 연출이 바로 우리가 맨인더다크에서 봤던 기법으로 나올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