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변호자체가 되기은 함 애초에 웨이랜드 유타니의 실험체 희생제물 소모품인거나 다름없고

중위가 좀 고지식? 깐깐?해서 그렇지 Avp든 간부인성 좋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편 아닌가? 능력이 짬찌에 부족해서지
나쁜놈까진 아니니까 너무 욕하진 말자 같이 군인으로써는 몰라도 인간으로써는 반쯤 전우의 원수나 다름없는 관계인데 같이 함께 최후맞이하는 전우이자 부하 있다는게 인간으로써는 성공한거고 군인으로써 살짝이라도 이룬거임


에일리언 시리즈 & AvP 기타등등 모든 시리즈에서의 등장인물 수많은 최후사례 따져보면 나름 반정도는 명예로운 죽음임 어이없게, 개죽음이나 비참하게 죽는게 사실 더 다수인거보면 좀 나은축인임


요즘 우리나라 군대보니까 간첩이 지휘하는 군대 아닌가 싶기도 하고 프레깅만 오지게 일어날것 같음
까놓고 보면 지금 한국군 신냉전 들어갔는데 군대가 군대가 아님ㅋ 핵무장 모르겠고 개개인한테는 그냥 기도나 하는게 남

2차대전때 대졸전 이탈리아군, 반자이 돌격&카미카제 정신나간 비상식 전략쓰는 일제, 영&프 제국 vs 청나라, 그리스 vs 페르시아(그리스가 전투에서 대승한것도 의도가 아니라 사고 혹은 우연 운도 따라준 사례가 있었던거 보면.. 그걸 현대 지휘관들이 필학습사례고 눈물흘리며 감격...), 서구열강들에게 밸붕 털리고 딸피 죽기직적이긴해도 앞도적인 수적 우위에있던 청나라를 털어먹던 제국주의 위장 코스프레하던 대한제국..... 전문가들도 이제는 상식을 넘어서 도저히 왜인지 모르겠다는 우러전쟁 등등

군대, 전쟁라는게 원래 돌발현상 일어나고 사회하고 다르고 어이없고 황당 그 자체가 벌어질수있는거라
바닦밑에 바닦사례 있어도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