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 센트리건이 거의 물량잡기했고
안드로이드등 AI가 일반적으로 쓰는 세계관인데

파이어팀 엘리트나 다크 디셉션 콜로니얼 마린즈의 유타니사에서까지

전부 가성비나 싸구려를 써서라도까지 기계 자동화로 제노모습 잡지 왜 굳이 민간사병이나 인간군대 동원하는지 노 이해 장비를 잘 준비했어도 완전하게 숙주면역화도 아니고  인간 갈아넣는게 오히려 드론수 늘리는 짓이라 소모전만됨


요차들이 사냥을 하기 위해서라 앞뒤가 맞지만
인간들은 컨트롤도 안되면서 뭐하러 저러는지 이해도도 떨어지고 가능도 안되는 욕망에 인신공양짓밖에 안된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