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 센트리건이 거의 물량잡기했고
안드로이드등 AI가 일반적으로 쓰는 세계관인데
파이어팀 엘리트나 다크 디셉션 콜로니얼 마린즈의 유타니사에서까지
전부 가성비나 싸구려를 써서라도까지 기계 자동화로 제노모습 잡지 왜 굳이 민간사병이나 인간군대 동원하는지 노 이해 장비를 잘 준비했어도 완전하게 숙주면역화도 아니고 인간 갈아넣는게 오히려 드론수 늘리는 짓이라 소모전만됨
요차들이 사냥을 하기 위해서라 앞뒤가 맞지만
인간들은 컨트롤도 안되면서 뭐하러 저러는지 이해도도 떨어지고 가능도 안되는 욕망에 인신공양짓밖에 안된다 봄
안드로이드등 AI가 일반적으로 쓰는 세계관인데
파이어팀 엘리트나 다크 디셉션 콜로니얼 마린즈의 유타니사에서까지
전부 가성비나 싸구려를 써서라도까지 기계 자동화로 제노모습 잡지 왜 굳이 민간사병이나 인간군대 동원하는지 노 이해 장비를 잘 준비했어도 완전하게 숙주면역화도 아니고 인간 갈아넣는게 오히려 드론수 늘리는 짓이라 소모전만됨
요차들이 사냥을 하기 위해서라 앞뒤가 맞지만
인간들은 컨트롤도 안되면서 뭐하러 저러는지 이해도도 떨어지고 가능도 안되는 욕망에 인신공양짓밖에 안된다 봄
끝이 없는 논란이긴 한데 어쨌든 제노모프가 대중들에게 알려진건 영화 세계관 상으로 3편 이후, 모스가 스페이스 비스트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그나마 알려진거지(이 책도 당연하게 웨이랜드 유타니에 의해서 대부분 사라짐) 그 전에는 웨이랜드 유타니를 제외하고 민간인은 당연하게 해병대에게도 알려지진 않는 생물체였음. 비교하자면 좀비물에서 머리를 자르거나 두뇌를 파괴하고, 탱크로 짓밟아서 대응하면 되지 않았느냐와 비슷한 예지. 세계관 속에선 몰랐으니까... - dc App
심지어 4편에서도 모르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