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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유출된 스포일러보면 웨이랜드에서 검은액체와 빅챕 이용해서 제노모프 대량생산했다는데
이놈들이 3편에선 한마리도 못구해서 발버둥친 행적이랑 안 맞는거 아님?
로물루스 실험실에서 연구 데이터를 본부로 전송하거나 샘플을 보냈을텐데 3편도 그렇고 리플리 피로 200년 걸려서 복제한것과도 상충되는거 아닌가 싶음.
레트콘인가?
이놈들이 3편에선 한마리도 못구해서 발버둥친 행적이랑 안 맞는거 아님?
로물루스 실험실에서 연구 데이터를 본부로 전송하거나 샘플을 보냈을텐데 3편도 그렇고 리플리 피로 200년 걸려서 복제한것과도 상충되는거 아닌가 싶음.
레트콘인가?
레트콘까진 아닌 것 같음. 일단 에이리언 시리즈 제작진 측은 3편과 4편을 공식 설정 작품으로 보고 있고, 최근에 나온 공식 설정 게임들도 3편과 4편을 배경으로 했음. 사실 로물루스 이전 이야기인 아이솔레이션과 블랙아웃에서 이미 제노모프를 대량 생산해서, 로물루스에서 대량 생산 가능해도 이상하진 않음.
그래도 만약 영화에서 납득할만한 설명없다면 2편에서 해병대 사이에 스파이 끼워넣은거랑 3편에서 퓨리161까지 직접 방문한거 생각하면 아무런 점검없이 손놓고 있었다는건 너무 안일한 설정인거 같음. 차라리 대량생산 설정 넣을거면 2편에 lv 426 폭파당하고 3편에 플리까지 죽은 상황에서 퀸이든 빅챕이든 주워서 만들었다하면 이해가겠는데.. 4편만 레트콘하고..
애초에 1편 시점부터 웨이랜드에서 lv426에 제노모프 알 있는거 알았었는데 거기서 알 몇개 공수해서 실험하면되지 뭣하러 빅챕 발견하니깐 개고생하면서 처음부터 아예 만들어냈을까 싶음.
ㅇㅇ 애초에 1편의 빅챕 살려낸 건 이번 영화에서 공개한 새 설정이라서, 예전 설정하고 같이 보면 납득이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음.
다만 영화 줄거리를 보니 로물루스 연구소가 웨이랜드 유타니에 의해 버려졌다고 하는 걸 보면, LV 426에서 얻은 것이 아닌 프리퀄의 데이빗의 연구를 기반으로 해서 웨이랜드 유타니가 만족하지 못한 것도 있는 것 같음. 감독이 프리퀄의 데이빗의 실험 관련 자료도 참고했다고 하니, 이번 영화에 데이빗의 연구가 언급될 가능성이 있음. ㅇㅇ
ㅇㅇ 커버넌트에서 스콧이 제노모프라고 했지만 팬들은 프로토모프라고 부정해버린걸 요번작 제작진이 공식설정으로 인정했다면 님이 말한게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그렇게 설정했다면 커버넌트 블루레이 피처렛이 필견이 되버리겠네.
ㅇㅇ 그럴 것 같음. 프로토모프도 제노모프의 종류 중 하나라고 생각함. 넓게 보면 결국 프로토모프도 엔지니어의 제노모프 연구를 데이빗이 참고해서 만든 거라서.
그렇게 넓게 보면 문제없긴 함. 해외팬덤에선 커버넌트 그놈보고 제노모프다 아니다 싸우길래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