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갈 곳도 도움요청할 곳도 없는 고요한 우주속에서 인간이 대적할 수 없는 미지의 생명체한테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그런 분위기가 에일리언이란 영화의 본질이라 본다 어차피 청불 딱지 달고 나오는거 최대한 기괴하고 절망 가득한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