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민시절 티비에서 해줄때 봤는데 스페이스 자키 장면 존나 음산하고 기분나빴음
미라같이 거대생물이 있는데 이상하게 죽어있는 형태라 그거보다 더 상위존재가 있다는줄 알고 코스믹호러같은거 느낀듯
그리고 빅챕 장면들은 옛날식 연출이라 당시에 별로 무섭진 않았는데 달라스 숨바꼭질하다 갑툭튀 긴장감 맛있게 쫄깃했고 구명정에서 손튀어나오는건 씨발 놀램
영화 다 끝나고 엔딩나올 타이밍에 그지랄해서 존나 철렁함
그리고 램버트 뒤지는씬은 당시에 볼때 존나 스트레스였음
음향도 존나 산만하고 화면도 어둡고 화면도 리플리랑 교차해서 보여주느라 되게 압박감같은거 느낌
특히 음향이 존나 난잡해서 더 그랬던거같음
이 스트레스가 공포인지 그냥 연출방식의 답답함인진 아직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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