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춰진을 약간 옛날에 쓰던 말? 내지는 시적 허용 느낌으로 감추인으로 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의미 부여를 한다기 보다
감추인~/ 처음서부터~/ 이런 가사는 음 맞추려고 쓴것 같은데
그냥 감춰진을 약간 옛날에 쓰던 말? 내지는 시적 허용 느낌으로 감추인으로 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의미 부여를 한다기 보다
감추인~/ 처음서부터~/ 이런 가사는 음 맞추려고 쓴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