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서 스키장갑끼고 한 마리씩 잡다가

일주일 지나니까 맨손으로 두세마리씩 잡아서 올리게 되더라.

닭들이 엄청 가벼워서 놀람.


내가 제일 싫어했던 닭은


내 얼굴로 날라오는 애들이 제일 싫었어. 엄청 잘 날라.

그 다음은 마당에 풀어놨다 들여보내려는데 도망다니면서 약올리는 짱아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