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님도 종로에서 사인회하는 거 본적 있어요 순진한 어린아이같이 해맑게 웃고 계셨어요 사인받는 사람이 없었는데도 무표정하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계속 웃으시더라구요 저라도 받을 걸... 1집때라 인지도가 많이 없어 사인줄이 없었어요 얼굴은 정말 작고 영혼이 맑은 사람 같았습니다


짠한데도 상상하니 너무 귀엽고

내일 매진가자

팬미때 ㄱㅈ 진짜 좋아할거 같다 다 자기 팬만 있으니 기분 날라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