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예매 실패하더라도
안절부절 패닉와서 플미충들 낚시에 걸려들지 말고 침착해라
원래 예매 시작-공연 일주일 전까지 플미충 가장 설치는 시기임
특히 이번 공연은 연령대 높다는 거 알고 이새끼들 말도 안되는 플미를 부르는 등 상당히 설쳐댈 걸로 예상됨

하지만 공연 한 5일 전쯤 되면 슬슬 가라앉기 시작해서
당일에 가까워질수록 원가 양도 확률 높아진다(일 생겨서 못 가는 팬들 표도 나오고 플미 처먹으려다 포기한 중간 ~ 뒷자리 표도 나오고)
보닌은 당일 공연 시작 직전에 원가 이하 양도하는 플미충도 봄

그리고 똥손이 어줍잖게 피시방가서 헤매는 것보단 앱으로 하는 게 나을 거다  
앱 깔고 차분히 해보고
실패하더라도 표는 반드시 차차 풀리게 되어있으니까
다들 플미충들의 먹이가 되지 말고 현명하게 티켓 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