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 쟈이 픽 오픈 당일, 예상치 못한 깜짝 라방에 갤러들 우왕좌왕

다급히 쟈이타임에 드루갔으나 이미 갤주는 사라지고

갤주 머리카락도 못본 갤러들 사이에서 왜 찻집은 공지가 되고 양갤은 공지가 안되냐는 상소문이 올라오게 된다.

평소 찻집근처를 가지 않는 갤매와 부매들이 급히 정황을 알아본 결과 어제 밤 찻집에 ‘449라방’관련 공지가 있었음을 확인

급히 소통 담당 부매가 연합채널을 통해 찻집영자에게 진상규명을 요구한다

reb: 영자님 어제 찻집 공지는 뭐고 왜 연합에 안알랴줌?

영자: 어제 계자가 오늘 449인별 라방 있을거고 449에서 직접 공지할거라고 알랴줌
그리고 갤주출연도 귀띔했지만 미리 알려지면 좀 그렇다고 해서
찻집은 ‘449인별 라방있음’만 공지 후 따로 연합방에 공유안함
뭐 449공지 보면 알겠지 했음
(정작 공지는 없었음)

reb: 아침 9시 나온 기사보니 449에서 준비한 라방은 갤주 출연 오피셜라방, 449 라방 두 가지였던데?

영자: 오늘 오피셜 라방은 예상치 못했음. 나도 못 봄! 다음부터 공유 잘해볼께

그러하다. 마침 갤주가 한 오피셜 라방이 어제 찻집에서 공지한 449라방처럼 보여서 벌어진 해프닝이며 449라방은 언택트 물건 소개, 대신 입어서 보여주기 콘텐츠였음

reb: 그건 그렇고 저번에 재부팅 생파는 어떻게 된 일임? 재부팅에서 섭외온 건 알고 서프라이즈로 비밀리에 추진한다 하여 가마니 있었는데 후기 어찌된 일?

영자: 재부팅에서 깜짝 파티 도와달라 해서 배달 부탁받은 타 팬덤 선물도 전달하고, 생일상 차려주고 빠지려 했음. (양갤은 전광판이 선물이라고 알랴줌) 그러나 끝나고 치우고 가야 한다 해서 케이터링 계자랑 구석탱이에 찌그러 있었음
근데 팬덤별 생선 뭔 의도인지 브리핑하라 하여 불려나감. 영자도 그러고 싶지 않았음. 다만 케이터링 계자는 연예인 만난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사진찍고 가라고 했을 뿐. 그런걸로 오해받는거 노노

이상 상황보고 끗

(원래는 굉장히 진지하게 얘기가 오갔음. 갤답게 각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