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대 초반이고

한국어 수준은 초중급 정도(재작년 가을에 한국어능력시험 1급 땄고 꾸준히 공부 중)

포장지에서 책 꺼내는데 '나 이 사람 알아요' 하면서 반가워 하더라 유튭에서 봤대

공저자가 기자 출신이라 문장이 좋아서 읽기에 괜찮을 거다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면 스토리텔 14일 무료니까 영어로 들어서 먼저 내용을 파악하고 읽어 봐라

조언하면서 선물했다


며칠 후에 메시지 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유지를 했냐면서

리스펙한댄다(한글로 리스펙이라고 쳤어 ㅋ)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