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나 회사도 연말에 그만두고


집에만 있다가 연말에 약속도 없고


진짜 쉬고만 있었는데


갤주님 팬미팅이 마침 31일이라 와 연말을 외롭지않게 레알


해피해피 빛으로 보낼수있겠다...


싶은와중에 몇년만에 연락온칭구가



"양준일 팬미팅 혹시 같이갈래? " ㅋㅋㅋ 연락옴 ㅋㅋㅋㅋ


대뜸?ㅋㅋㅋ


그렇게 둘다 하나티켓 회원가입하고 티케팅 시뮬을 연습중...ㅋ


오늘저녁 8시 불금 차분히 집에서 클릭불태워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