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줍땜에 어제 라방 흘깃흘깃 보기만하고 구매는 못했거든
그냥 오늘은 일찍 퇴근하면서 신강들렸는데ㅋㅋ
아직 포카주드라
늦게가도 제품사면서 말하면 챙겨받을 수 있는거같어
나샛 집에 남은 상품권있나 찾아보고
사은품으로받은 상품권있길래 쓰고왔다ㅋㅋ
엄청 반갑드라
여기 직원분들 엄청 친절하시고
없는 제품 말하면 거의 바로바로 갖다주드라
넘 붐비지 않고 적당하니까 옷도 착용해보기 좋아
팝업스토어 끝나기전에 한번들 가봐
일욜까지래
응모해서 당첨되야 살 수있는
단 하나뿐인 빵모자랑 티도 구경 할 수 있어
포토카드땜에라도 갔다와야해 ㅋㅋ
콜오나 아니면 더 잘되었을텐데 개객기
콘써트 취소된 아쉬움을 쇼핑으로라도 달래야지모
직원분들 기계적친절함이 아니고 정말 기분좋은 친절 100점에 110점 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