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번갔지만 오늘 마지막이라길래 마지막 기념으로한번 더갔지. 서울에서 안녕이라니 아쉽다광주 점도 가보고싶은 심정 비슷하게 꾸밀까 궁금해. 근데 바닥 449는 왜 반대로 쓴걸까? 위에 거울이 있는구조도 아닌데 새삼 궁금
영어도 반대로 돼있네
광주에는 똑바로 붙어있다면 저거가 백퍼 실수 ㅋ
반대로 쓰인거 게이들이 알랴줘서 이제 알앗다 하하핫
나도 이제 봄 ㅋ
일부러 거꾸로 썼겠지 시각적 효과위해
진짜거꾸로 써있네
궁금즘유발로 집중해서보게하는효과일까 거꾸로되있는거첨봤네ㅋㅋ
갔을때 치마 입어볼걸 아쉽네 살거만 딱 입어봤어
다 이뻣겠지만 첫짤 마네킹 착장 이쁘네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가서 디피된 비암복주머니백 가져왔지 오늘이 사람 젤 많았어 끝이라 아숩
나도 오늘 마지막날이라 또 다녀옴 동네 배카점도 잘 안가면서 열흘간 신강은 부지런히 다녔다ㅋㅋ근데도 서운한 이 기분 뭐임
나만 바닥 궁금한게 아니었네 ㅋ
바닥 일부러 그런거 같은데 궁금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