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출처 - 양준일 마이너 갤러리

저희 떡볶이TV 측에서 양준일 사막여우설에 대해 입장을 기다리던 중 양준일씨에게서 또 다른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흑사자라는 약간 생소할수도 있는(?) 동물입니다

다만 흑사자는 현재의 양준일씨에게서는 보기가 힘든 대신 20대 시절 모습에서 나타나는데요

긴 파마머리를 한 양준일씨의 모습이 사자를 연상케 합니다

다만 실제 사자와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가 사자하면 흔히 연상되는 무서운 이미지가 아닌 양준일씨 특유의 순딩한 외모에서 나오는 착한 이미지라는 점입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저렇게 잘생긴 사자가 있다면 잡혀가도 좋을 듯', '댕댕이도 됐다가 꽃사슴도 됐다가 사막여우도 됐다가 흑사자까지 양준일 이즈 뭔들', '그래도 나는 흑사자 파', '뭐가 됐든 제발 하나만 하자 여러 모습을 접하느라 머리가 혼란스럽고 심장이 남아나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떡볶이TV 밥알쓰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