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출처 - 양준일 마이너 갤러리
저희 떡볶이TV 측에서 양준일 사막여우설에 대해 입장을 기다리던 중 양준일씨에게서 또 다른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흑사자라는 약간 생소할수도 있는(?) 동물입니다
다만 흑사자는 현재의 양준일씨에게서는 보기가 힘든 대신 20대 시절 모습에서 나타나는데요
긴 파마머리를 한 양준일씨의 모습이 사자를 연상케 합니다
다만 실제 사자와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가 사자하면 흔히 연상되는 무서운 이미지가 아닌 양준일씨 특유의 순딩한 외모에서 나오는 착한 이미지라는 점입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저렇게 잘생긴 사자가 있다면 잡혀가도 좋을 듯', '댕댕이도 됐다가 꽃사슴도 됐다가 사막여우도 됐다가 흑사자까지 양준일 이즈 뭔들', '그래도 나는 흑사자 파', '뭐가 됐든 제발 하나만 하자 여러 모습을 접하느라 머리가 혼란스럽고 심장이 남아나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떡볶이TV 밥알쓰 기자였습니다
팩트만을 전달하는 참기자님 이번 기사도 최고네요
팩트 폭격 머리가 혼란스럽고 심장에 무리가 오는 기사네요
22222
다 다른말인데 다 맞말이라 혼란만 가중되네요ㅋㅋㅋㅋ
좋은기사 캄사합니다 날로 필력이 느시네요
참으로 오랫만에 참언론 참된 기자의 올바른 보도를 본 듯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 종종 부탁드립니다
참어로 그러합니다
참기자님 올해의 보도기자상 추천합니다
참으로 신뢰가 가는 기사
떡볶이티비구독하고 싶네요 좋은기사감사
기자님 킹리적갓심으로 볼때 다람쥐인것 같습니다 배고플때 캐슈넛을 먹는다고하질않나 귀여운앞니하며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않겠습니까? 탐사취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