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떡볶이TV가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떡볶이신문을 창간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미지 기사는 떡볶이신문을 통해, 영상 (짤) 첨부 기사는 떡볶이TV의 이름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떡볶이신문 창간기념으로 부캐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시대에 맞추어서 원조 부캐 부자 양준일씨의 부캐와 관련된 기사를 특집으로 내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떡볶이신문과 떡볶이TV의 유일무이한 기자 저 밥알쓰 기자가 다뤄줬으면 하는 양준일씨의 부캐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무자극 기사로 팩트만을 전달하는 떡볶이TV와 떡볶이신문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제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