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3 http://m.dcinside.com/board/yangjunil/66261 플젝체어에 못앉아서 후회스러 3.16일 처음 500명 모집한다는 글이 갤에 올라왔을때 쟈이둥절한 기억새롭ㅋ
뮤지컬체어에 앉았던 나 플젝이 큰힘이 되었다
ㄴㄷㄴㄷ
또 한번 하고싶다
처음으로 100일 대장정을 완주해봄 상장받은 기분 ㄱㅅㄱㅅ
갤주때문에 시작했지만 끝날 때쯤엔 정말 나자신을 위한 플젝이었다고 느꼈다 그런 기회를 만들어준 갤주에게 고마워
플젝 아직도 들어가져? 그대로 남아있어?
아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