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나옴과 동시에 전부 스탠딩ㅋㅋ
Rocking Roll Again 먼저 부르고 사람들 난리남
리베카. 댄스위드미아가씨. 판타지  이 순서로 부름
노래 한곡 끝날때마다 갤주 이름 환호성 장난 아님
춤선 예술이쟈이 화면보다 실제로 보니 껌벅 넘어간다 넘어가
셔츠 속에 감추인 팔뚝도ㅋㅋㅋ
그리고 노래하면서 왜 자꾸 웃는건데 머박
갤주 너무 행복해보였다
무대를 즐기더라
신곡은 12월 아님 1월에 렛츠 댄스래
한번씩 커엽게 살짝 휘청이기도ㅋㅋ
오늘 출근길도 보고 갤주 무대위 모습 보니 덕심이 더 솟아오른다

콘서트 정말로 소취다
오늘의 콘서트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