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새벽기차 타고 오다가 생각난거 적음

후기 1탄 https://gall.dcinside.com/m/yangjunil/117287


엠씨가 단추 팡 열정적인 댄스와 작은 얼굴 비율을 칭찬하심(아우 뭐 비율이 .. 이런식으로 얘기한거 같음)

그랬더니 갤주가 뭐랬더라 오늘은 단추는 안 터지겠지만 더 잘추겠다고 했었나 그랬음

그렇게 춰 대고서 인터뷰하는데 숨은 찼는데 목소리는 안 갈라지는거 보니 목은 많이 좋아졌나 싶었음


나는 왼쪽 뺨에 있는 작은 여드름 자국이랑 눈가 주름에 꽂혀서 나중에 방송 볼때도 찾아볼거 같았어

확실히 엠씨는 메컵상태, 갤주는 노메였는데 피부가 하얐고 앏은게 느껴졌고 건조한 상태는 아닌거 같았어

(무슨 나노로 피부진단까지 나샛기 뵨탠가)


갤주 말고도 땅콩님들과 리바이발님들 과거 뒤란 출연영상 보여줬는데 존잼이었음

그 가수님들 공연도 쫒아다녔던 나게이 메모리레인으로 드루가져서 갠적으로는 소중특별했던 시간이었고

각 출연진 개띵곡 메들리에 황송했음

그리고 언제 또 멈출지 모르는 공연이기에 이순간을 즐기자 분위기로 엠씨도 출연진분들도 호응을 적극 유도하심

이상 끗 나머진 방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