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지금 현재는 카페에 가입하지 않고 뭐라도 알수가 없어서
심지어 나도 가입함. 나 멋진 울프 스탈 혼자 잘 노는데 나 심지어 내가 속한 친구 그룹 안에서도 약간 개인 플레이 하는 스탈인데
뭐 친목도 좋고 다 좋은데
여느 가수 같으면 그냥 구글링 몇게 해보고 새로 올라오는 동영상만 봐도 만족감이 충분하고 구지 팬 카페까지 가입안해도 좋은데
양가수는 좀 상황이 특이하네
그러니 여기 갤 자체도 카페내용에 어쨌든 의존하게 되는거고
누구 말대로 새로운 정보는 카페 가입 없이는 알기 힘든데
거기 가입한 사람 2천명중 거품은 얼마나 될까.
(하도 자료가 없어서 그냥 그거라도 볼까 해서 가입한 사람들)
글 몇게 클릭하니 캡쳐/가공/새로 만든 움짤편집 등 거기 팬들도 할게 없으니 그거하고
아침 뭐 먹었냐 점심 먹었냐 날씨가 좋네 안좋네 이런글이 한 몇억게는 되는 것 같은데
야 거기 등업 할려면 도데체 뭘 써야돼?
글을 10개나 쓰래.. 숫자는 나쁘지 않은데 대뜸 쓸게 없다구
나 양갤에서 왔어요 해 볼까? ㅋㅋㅋ
아 분위기 적응 안돼. 나도 도와죠 얘들아
내 마음은 은은하게 응원하고 싶은데 거기 가니 데일것 같은 용광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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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갤주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는데 그냥 뻘글 올리면 돼? "회원님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모두들 우리 오빠 생각하며 힘내요" 우욱. 내가 과연 이 말은 내 입에 토하지 않고 말할수 있을까. 사지가 오글거렴.. 야 그리고 무슨 오빠는 오빠야... 우리 엄마는 50살때 손자가 태어났어;;; 내 입을 쥐어 뜯어도 오빠란 소린 안 나옴;;; ㅠㅠ 나 엘레강트한 여잔데 욕 나오지 않고 이 상황이 설명이 안된다 씨뱅
양가수라고 부르고 싶다. 더 이상 딱 맞는 이름이 안 떠올라. 그런데 거기서 그렇게 부르면 강퇴 당할 분위기 ㅋㅋ 그래서 여기가 좋아. 사랑한다 양갤!
찻집이나 와봐 새 영상 떳어
나두 뻘글 올리고 큐핏되니 더 쓸 글이 엄써 힝 우수회원의 길은 넘나 멀도다 - dc App
새영상 어딨어?? 도데체가 찾을수가 있어야지!
잠이나 자련다. 내일 또 만나쟈~
존나 힘들ㅈㅣ 쥐어짜서 짤올리고 하다가 나중에 등업해보면 내가 쓴 글 존똑글 많다 내가 궁금한거 막 질문글 올리지? 답변 이미 됬거나 다른 사람도 똑같은게 개 많아 결국 일상글이 올라오는 이유 ㅋㅋ반찬 사진이 존나 많은 이유다 ㅋㅋㅋ
남의 반찬 사정 알고 싶지도 않다... 카페글은 몇게 말곤 다 그냥 수다네... 근데 수다라도 떨어야 카페가 유지 되겠다.. 내 취향 하곤 거리 멀고 걔네들이 정회원 우수회원 되면 좋다고 빵 부스러기 던져 주면서 꼬시는거 썩 대단한 것도 아닐듯....... 새 동영상 감흥 없음 ㅠㅠ
좋아하는 맘 나누고 싶지 않음?? 자연히 수다쟁이 되던데.. 여기서 씹는거보단 훨건전함. 어긴 뭐 할렘가 뒷골목 같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