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만되도 엄마가 사준옷 안입는데

엄마가 감각이 ㅅㅌㅊ이니 그러겠지만

얌전히 사준거 스타일링해가며 입음 ㅋ

활동할때도 엄마랑 다닌 후기보면 뭔가 커여움

마마보이 느낌도 나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