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새벽 6시였는데 새벽 5시반부터 설레다 티켓이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것을 뜬 눈으로 보았더랬지. 혼자 ㅂㅅ된 기분. 아침부터 폐인모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