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다닐때 91년 무주리조트에서

한국청소년연맹 행사가 있었는데 그때 초대가수가 갤주였음


당시 여고생누나들 난리나서 무대 난입하고

갤주는 요리조리 피하면서 노래하던 장면

인상 깊어서 아직까지 생생히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