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폰으로 티켓팅 실패 하고 1시까지 기웃거리다가
현타와서 잠 자고 7시에 눈떠지더라
또 ㅎㄴㅌㅋ 들어가서 기웃거리다
그와중에 배는 고파서 ㅋㅋㅋㅋㅋㅋㅋ 밥 쳐먹고 옆집 가봤더니 아침에 취켓팅 했다고
글이 있어서 컴 켜놓고 8시 매진 보며 멍때리고 있는데
걍 오늘 때려치고 잠을 잘까
계속 이 ㅈㄹ을 해야 하나 지금 자괴감 들어
그냥 한 며칠 후에 희망갖고 도전 할까?
켬 킨김에 있어볼까?
으아아아앙앙아아아
어제 폰으로 티켓팅 실패 하고 1시까지 기웃거리다가
현타와서 잠 자고 7시에 눈떠지더라
또 ㅎㄴㅌㅋ 들어가서 기웃거리다
그와중에 배는 고파서 ㅋㅋㅋㅋㅋㅋㅋ 밥 쳐먹고 옆집 가봤더니 아침에 취켓팅 했다고
글이 있어서 컴 켜놓고 8시 매진 보며 멍때리고 있는데
걍 오늘 때려치고 잠을 잘까
계속 이 ㅈㄹ을 해야 하나 지금 자괴감 들어
그냥 한 며칠 후에 희망갖고 도전 할까?
켬 킨김에 있어볼까?
으아아아앙앙아아아
글쓴이) 아 .. 방금 들어갔는데 포도알 놓쳤어;; 희....망은 있나봄;;;; 존버각인가봐 ㅠ
너안에 나있다 ㅋ
그래ㅋㅋㅋ 너게이가 있어서 외롭진 않겠다 ㅋㅋㅋ 고오맙다
그냥 자라. 난 포기. 포도알 보는것만으로 만족이다.
오늘 11-12시에 또 좀 풀리지 아늘까
낮엔 현생 살아 너무 무리다
힘들긴 한데 새고가 답이긴 해. 네 체력과 현생에 무리안가는 선에서 해.
나 한숨도 안잤는데도 못잡았다 드문드문 한개 어쩌다 뜨는걸 무슨 수로 잡냐 운좋아서 얻어 걸리는거지
그놈의 이선좌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