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씨와 관련된 크고 작은 기념일들, 갤가들에게 잊지 못할 그날들을 저 밥알쓰 기자와 함께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2월 6일 쟈탐에 누군가의 옆모습이 담긴 짤막한 영상 하나가 게시되었습니다
영상 속 누군가는 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누군가는 사인을 하던 중 갑자기 카메라를 보더니 씨익하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누군가의 정체는 바로바로 양준일씨였습니다
해당 영상을 본 사람들은 '여자인 줄 알았다' '여배우 같다' '더 어려진 같다' '20대 때 모습이 보인다'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팬들은 '처음에 잘못 본 줄 알았다' 'V1이 보인다' '미소를 씨익 하며 짓는데 그 순간 내 심장이 멎었다' '마지막 살인미소 멘트 나도 동감' 등 그날 수많은 팬들이 관을 짰다는 후문이 들렸습니다
한편 해당 영상이 기사화가 되면서 이슈가 되자, 네2트 에서는 양준일씨의 장발과 단발을 두고 투표를 진행했는데요 결과는 '38%vs62%'로 단발머리가 이겼다고 합니다
이상 밥알쓰 기자였습니다
반갑습니다 기자님
wow 머글들에게도 단발이 꽤 매력적인가 봅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가와요 기자님
주변 머글들에게도 핫한 영상이었죠 좋은기사 감사함미다
밥알기자님 또 좋은 기사 부탁드려욧
추억 돋는 기사 감쟈합니다
아 정말 관속에 있던 날이네요 - dc App
2222
3333
쟈시정변 ㄹㅇ 잊을수 없는 날이었죠
밥알쓰기자님 궁금햇는데 기사 딱 올려주네요 ㄱㅅㄱㅅ
분명 갤주 오피셜인데 저 싸인하는 사람은 뉴규??? 했지요 ㅋㅋ
밥알쓰기자님 반갑 기사 ㄱㅅㄱㅅ
심장부여잡았지
저때의 충격이 다시금 살아나네요. 밥알스 기자님 감사합니다
밥알쓰기자님 반가워요 기사 ㄱㅅㄱㅅ - dc App
근데 저 많은 A4 싸인지는 어디로 가슬까 ㅋㅋㅋ 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