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앞서가다 못해 부캐 보유마저 앞서간 양준일씨의 여러 부캐들을 파해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떡볶이신문이 파해칠 열아홉번째 부캐는 한복주닐입니다
한복주닐은 재부팅 설 특집을 맞이해 깜짝 등장했습니다
긴 머리를 묶고 파란 도포를 걸치고 부채를 들고있는 모습은 마치 그림을 찢고 나온 듯한 자태를 선보이는데요
이 모습을 본 팬들은 '내가 살다살다 양준일 한복입은 모습을 다 보다니' '아아 좋은 삶이었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 '이참에 사극 컨셉 화보 찍자' 등 한복주닐의 우아한 자태에 또다시 관을 짜고 들어간 사람들이 속출했다고 합니다
이상 밥알쓰 기자였습니다
(저도 저 자태에 숨멎한 나머지 어제 관 짜고 들어갔다가 오늘 나와 글 업로드가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양갤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더많은 부캐들이 속출하길 바라며 갤가들의 숨멎 관리 스킬도 늘길 바람미다
늘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밥알쓰 기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도 주닐 부캐 심층 취재 기대함미다
바ㅂ알쓰 기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더 좋은 기사 부타캄니다
관에서 나오자마자 호다닥 글써주신 밥알기자도 새해 복 받으시옵소서 ㅋㅋㅋ 파란한복주닐도 넘 갓벽
밥알쓰 기자님 항상 캄샤하쟈이 - dc App
ㄱㅅㄱㅅ
저도 관속에 들어갔다 이제 나왔어요. 기자님 넘 감사해요~^^
밥알쓰 기자님 항상 캄사함미다
한복에서도 바지 저고리가 아닌 두루마기를 입고 나오니까 더 격조있어 보이네요.
https://m.dcinside.com/board/yangjunil/119781
갤가이드
보고 같이 ㅇㅇ으로 달리자
미니앨범 대박기원! 뉴비환영!
기다려쒀 밥알쓰
바발쓰 최고님 기쟈쟈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