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 쓰다 급 북받쳐서 나오는 혼잣말 같기도 하고
볼륨 낮춰 우리에게 해주는 귓속말같기도 하고
울컥하여 차마 내뱉지못하는 속엣말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짠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