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수령이란말에
지인이 티켓팅한거
취소한거
그리고 나는 아직도 표가 없어 광광





지인은 본인이 찾아서 전해준다했으나
내가 미안함을 느껴서 (지인집 한두시간거리의 지방ㅠㅠ)
괜찮다고했다..
왜그랬지


자리도 내기준 좋았는데
어흐어흐어어엉
ㅜㅜㅜ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