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인거 활용해서 외국진출이나 스케쥴할때 전담으로 인터뷰도 담당하잖아.갤주 활동당시는 여러가지로 안맞았던거같음.그때는 오렌지족,야타족들 안좋은 이미지가,영어  많이 쓰는 그냥 교포일뿐인데 같이 떠넘겨진 부분이 너무 많지 않았냐?한참 우루과이 라운드 직후여서 국산애용이 모토여서 그런가몰라도 필요이상으로 다른것에 대해서 틀린것으로 간주하는게 강했던거같음.지금도 그런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