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라에서 자기 스스로 디스하는 부분을 넣고 보란듯이 춤추잖아 그것을 봤을 땐 진짜 자존감 높아보이는데 지금은 뭔가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것 같은 느낌 짠하다
댓글 9
인생이 원래 부침이 있는 거잖아. 성공하는 사람들 보니까 운도 많이 따르고 집요하고 끝없이 시도하더라. 갤주가 그러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 크게 성과를 못 얻는 것도 다반사라는 거지. 가수 접은 지가 언제인데...지금이라도 선구적이었던 부분 인정받으면 된 거지. 뭔가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바라지만 그게 쉽지가 않지.
익명(115.161)2019-08-10 01:33
그나이엔 못할것도없고 무서울게없잖아! 지금은 나이는 51세 아이는 아직5세 ... 그리고 우울해지는 나잇대 아님? ㅜ - dc App
인생이 원래 부침이 있는 거잖아. 성공하는 사람들 보니까 운도 많이 따르고 집요하고 끝없이 시도하더라. 갤주가 그러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 크게 성과를 못 얻는 것도 다반사라는 거지. 가수 접은 지가 언제인데...지금이라도 선구적이었던 부분 인정받으면 된 거지. 뭔가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바라지만 그게 쉽지가 않지.
그나이엔 못할것도없고 무서울게없잖아! 지금은 나이는 51세 아이는 아직5세 ... 그리고 우울해지는 나잇대 아님? ㅜ - dc App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자체는 높을듯‥ 그래야해 갤주야 보고싶다ㅠ
자존감 높다면 자기모습 시원하게 까고 나왔어도 언제 나왔을듯.
안올건가봐
주님이 보내줘야 온다고 함
오면오고 말면 마는거지 주님 핑계를 왜 대는지.
상처와 슬픔으로 가득 차있어
나도 그렇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