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소풍 온 분위기로 공원같은데서
ㄱㅈ가 가나다라마바사 부르면서 춤추다가
자리에 돌아옴

(가나다라마바사 나레이션투로)
ㄱㅈ : 어우 배고파 야, 먹을것좀 없냐?
여자 : 나두 없어 (옆자리 햇반먹는사람들 줌인) 어머, 저거 햇반아냐?

ㄱㅈ: 뫄!? 햇반이 뭐야!?
여자 : 왜~ 갓지은밥 햇반! 몰라?

이때 햇반먹는 ㄱㅈ와함께  ㄱㅈ가
도정한지 하루만에 갓지은 맛있고 신선한 밥, 햇반 이라고 나레이션함

그리고 마지막 한숟가락 먹고
ㄱㅈ : 어우~ 밥맛돌아~
여자 : 와~ 너무 맛있다 뿅가
이렇게 햇반사진뜨고 끝난다음에 갤주가
햇반 잡곡밥 들고
엇쭈~ 잡곡밥까지 있어~ 하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