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고있는 게
음식인지 어려움인지
정말 공감 가는 질문이다

이미 늘려놓은 위장이 젓가락을 가져오라
명령한다.
가끔은 거절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젓가락질을 하고있는,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
나를 본다.

나 이제 그만 먹고싶어
쓸모없는 루틴과 이별한다면
좀 덜 어렵지않게 살 수있을까

저희 갤 방문은 [Shut up, I love you]음원 또는 뮤비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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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보은하는 양준일갤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