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닥쳐 내가 들을 수 있게

발로 페달을 누르면
쓰레기통 뚜껑이 열린다.
누르지 않고 쓰레기를 쏟으면
온통 쓰레기 투성이가 되고만다.

내 감정에 쓰레기가 쌓일 때
내 발이 어디있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소통은
내 감정과 다른 사람의 감정이
교류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페달을 밟는 발이
쓰레기통 아닌
귀를 여닫는 것과 다르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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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화내지말고 슬퍼하세요.

화가 나의  주인인 동안은
화를 낼 수 밖에 없어요.

내가 나의 상황을
화에 맡길 지, 슬픔에 맡길 지
선택할 수있다면
이미 난 나의 주인이예요.

내가 나의 주인이 된 이상
화에 맡기지는 않을거예요.

슬픔이 내 상처를 핥아주고
내 주위의 나같은 이를
돌보고 싶게 해요.

우린 상처받은 영혼을 알아봐요.
암호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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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TR1kDW4e-M


❤잊지않고 보은하는 양준일갤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