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야 네 눈 앞에 우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해도 기꺼이 너와 함께 울어줄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걸 잊지마 -------------------------------------- 써놓고 나서도 고민하다가 12시를 넘겨 버렸네 갤매 ㄱㅅㄱㅅ
꼭 해주고 싶은 말이네
ㄴㄱㄴ
ㄱㄹㅎㄷ
그러하다 222
감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