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다내려놓고살면서도 항상 무대의대한 욕심이있었는데 그동안 현생땜에 묻어두고살았다는게 그걸이제야조금은 알아주는사람이생겼다는게 슬프다는거야 지인목격담을봐도 갤주는 자기가가수였다는걸숨기지않고 적극적으로 노래를들려주고알려주고살았자나 그래서감정이복잡하는건데 뭐슬프다는말도못하냐
멀 다슬퍼 ㅅㅂ
머시발여긴로보트감정만있냐 오빠멋있어요이지랄한것도아니고
남의 감정 컨트롤ㄴㄴ
아니 근데 가수 꿈 아니었던 사람들도 노래방 가면 저것보다 더 잘 놀지 않나? 걍 재미지게 놀았네 저런 노래도 불렀네 여전히 스웩있네 섹시하네 이렇게 느꼈는데
저거랑 무대욕심이랑 뭔상관임 그냥 회식아님?회식에서 노래부르는것같은데 아님 일끝나고 거기직원들이랑 놀거나
지인후기랑오버랩되면서하는이야기
일 마치고 노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지금이라도 하면 되지. 이렇게 다시 기회 온 것도 천운이고 다 갤주가 심어놓은 씨앗이 결실맺는 거. 지나간 시간 어쩌겠어. 원래 인생이 그런 것임.
그낭 술먹다 필받아서 노래하는거 같은데 해석은 자유니까
ㄱㅈ 술못해
술자리는 가잖아
옆 끼어든 소리가 싫어서 내리라고 하고 했어 회식인거 같아
나도 이게 ㅈㄴ 거슬림
그것도 걍 지인들이랑 노는 분위기에서는 오버해서 그렇게 호응하니까 난 재미지게 놀았네 분위기 좋네 이 느낌인데ㅋ
뭘 지인들 있는 곳에서 노래부르는 것까지 과대해석하면서 의미 부여를 하냐 이런게 한 처먹이는거지
22222
그니까 의미부여 오져
가수를 진짜 했었으니까 가수였다 말하는 거고ㅋㅋㅋ 회식 분위기에서 노래한 거 가지고 의미부여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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