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다내려놓고살면서도 항상 무대의대한 욕심이있었는데

그동안 현생땜에 묻어두고살았다는게

그걸이제야조금은 알아주는사람이생겼다는게 슬프다는거야

지인목격담을봐도 갤주는

자기가가수였다는걸숨기지않고

적극적으로 노래를들려주고알려주고살았자나

그래서감정이복잡하는건데

뭐슬프다는말도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