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빨코가 진짜 대박이었다 면봉이었지만 빛나더라 그래서 그 뒤로는 무슨일이 있어도 앞자리 고수한다 (표정 보려고) 50대의 와꾸 맞냐고 며칠동안 놀라웠던 기억이 나네 드디어 다음주 토요일이다 2년 덕질동안 단독 존버한 보람이 있어
이때 앓아 누웠다
무대 오른쪽에서 꼬물꼬물거리며 나온 순간부터 비명 질렀다 음색도 완벽
면봉이면 어떠냐 존부
이 때 내장 위치 확인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