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잡덕타갤러였고 입덕부정기가 길었다
슈거맨에서 처음 봤는데 배불뚝 중년을 생각했지만
늘씬하고 저세상 비율을 가진 갤주를 보는 순간 아 뭐냐 했음
본덕체가 있어서 큰 관심은 두지 않았는데 혈육이 계속 얘기해서 건성건성 듣다가 뉴스방 미모에 홀딱빠졌으나 본덕체를 떠날수 없어서 계속 부정기가 지속됨
양갤에 가끔 들어왔지만 그 당시 양갤분위기는 뭐랄까 좀 쩜쩜쩜 하던 시기라 갤주에 대한 관심을 끊으려 팬미 후기가 궁금했지만 발길을 끊게됨
그러나 이상하게 자꾸 갤주가 궁금하더라
관심을 끊으려할수록 자꾸 궁금하게만 만드는 갤주가
싱기해서 다시 양갤입갤
그러나 여전히 입덕부정기를 주장하며 메이비가 나와도 절대 구입하지 않았음ㅋ
하지만 난 갤주의 솔직하고 꾸밈없이 맑고 어디서도 본적없는 날것과도 같은 신선함과 무엇보다 얼빠인 나를 충분히 충족해주는
그의 미모에 나는 결국 무릎을 꿇었고 바로 메이비와 리베기를 사들이기 시작함 ㅋ
그리고 4월부터 총공을 돌면서 총공 로동에 중독되고 지금은 봇이 되어 덕심을 유지중이며
갤주 환갑 칠순까지 총공돌고싶은 총공러가 되었다
고맙
ㅋㅋㅋ 최고
총공러 최고
해피엔딩
부정기가 상당히 길었구나 ㅋㅋㅋ 칠순 홍총 같이 돌자
ㅋㅋㅋ 생각만해도 입꼬리가 올라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쬲
므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