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의 치명치명 눈빛  내 똥손으로 감당안되지만
뻐렁치는 덕심이를 주체하지 못하고 그려봤어.

갤주 행복할거야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줄께
양갤가들 해피 뉴이어

안양에서 만나 양갤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