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던 말의 진정성엔 조금의 의심도 없지만


앞으로 나아갈 계획이라면

작년에 이어 두번 째 하는 말인데

더 늦기 전에 결자해지를








+조용히 지나갈수도 있을까라는 생각에 아닥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둘러본 팬덤(?)은 역시나 다이나마이트를 품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