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가 투명인간 같은 삶이었다라는 말에

참 감정 이입된다.

ㄱㅈ를 보기 시작한 세상이 열렸다.

마음껏 즐기시길.

그나저나 저 미모 뭐냐.

너무 예뻐. 그냥 이목구미가  이쁜게 아냐

이제 꽃펴서 세상이 신기한 어린 소녀같아. 

ㅅㅂ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