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들을 후회만하고 하루하루 원망하고
그렇게 사는게 얼마나 나를 망치고 있던건지..
눈팅러 ㄴㅅㄹ 보고 뭔가 머리가 띵해졌다
여기 갤주 정말 대단하고 존경할만한 사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