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래 자전거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걸로도 너 괴롭히더라. 엄마가 다 봤어.'라고 대답해 주면 억울하지 않다는 얘기야... - dc App
joi(pgjoice)2019-12-25 21:54
답글
이거임
익명(122.37)2019-12-25 21:55
답글
이거야
익명(125.191)2019-12-25 21:58
답글
정확하다
익명(122.44)2019-12-25 22:21
답글
이거임 엄마가 보고 있었다는거니깐
손석희가 자기를 보고있었다는 느낌 들었대
익명(122.40)2019-12-25 22:27
다시봐야 이해할거갘아
익명(218.48)2019-12-25 21:54
자기를 봐주는 느낌이 들었다고 ㅠㅠ 자기가 투명인간이 된걸 느낄때가 많았어서..
익명(211.227)2019-12-25 21:54
엄마가 편들어줘서 위로받았고 맘이 풀렸다고
익명(180.64)2019-12-25 21:54
ㅌㅋㅋㅌㅋㅋㅋㅋ 자기 마음을 알아줘서 화나고 억울한게 녹았다고
익명(219.251)2019-12-25 21:54
분노가 다른분노로 잊혀지네
익명(175.119)2019-12-25 21:55
편 들어줘서 맘이 풀리는 거 처럼 사장님이 앵커브리핑때 자기 맘을 잘 알아준 것 같다규
익명(183.100)2019-12-25 21:55
한마디로 ㄱㅈ 맘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헤어려주는 느낌을 앵커브리핑을 통해 느껴서 고마웟수란 말
oo(39.7)2019-12-25 21:55
엄마가 동생이 자전거를 훔쳐가고 나한테 나쁘게 한다는 걸 모르는 게 아니라 다 보고 있었다라는 의미인 듯. 그래서 앵커브리핑 때 손석희 아나운서의 이야기가 자기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다 그래도 보고 있었구나 하는 위로(?)를 받았다는 의미인듯? 순서가 이게 맞는지 몰겠네.. 다시 봐야겠당
익명(124.57)2019-12-25 21:55
답글
맞다
익명(58.234)2019-12-25 22:03
답글
이거 맞음
익명(59.16)2019-12-25 22:21
억울했던 마음이 자기가 당했던 것을 대신 말해주고, 지겨봐주고 있단 거에 노여움이 풀어졌음
익명(113.30)2019-12-25 21:55
엄마가 동생이 나한테 한 나픈짓을 다 보고있었고 알고있었다는거. 나는 자전거 하나만 말했을뿐인데 엄마는 옷뺏어가고 리모컨 뺏어가는 것까지도 다 알고 있다는거. 말은 안해도 내 맘을 알고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하다고
익명(117.111)2019-12-25 21:55
지금까지 존재감을 버림받고 유령처럼 산것 같았는데 손옹이 지난번에 ㄱㅈ얘기한걸 보고 그전에 버림받은것 같았던 존재감이 살아나는 느낌이고 과거의 분도가 녹듯이 사라졌다고 자기를 사랑해주고 바라보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걸 느꼈대
익명(58.127)2019-12-25 21:55
내편이있고 내감정을 알아주는 누군가에 위로받았다
익명(125.177)2019-12-25 21:56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받았던 “차별 + 미움 = 자전거” 에 비유한 거
익명(100.8)2019-12-25 21:56
궂이 내입으로 말 안해도 누군가 내 내면을 들여다 보고 알아채주고 보듬어 준거에 위로 받았다
익명(110.70)2019-12-25 21:57
ㅅㅅㅎ옹이 공감해줘서 마음이 눈녹듯 녹았다는 결론인데 이때 ㄱㅈ한테 ㅊㄴ 쫌 났음 ㅋㅋ
익명(112.159)2019-12-25 21:58
답글
저기서 디시처럼 얘기하리
익명(110.70)2019-12-25 21:59
마음을 헤아려줘서 울었다고
익명(220.126)2019-12-25 21:58
동생이 내 자전거를 잃어버려서 속상한 상태인데 엄마가 네가 참아라고 했으면 더 분노가 올라갔을 텐데, 그래 그랬구나 하며 공감해주면서 니 동생이 자전거도 잃어버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티비볼 때 리모콘으로 채널도 바꾸고, 옷도 맘대로 허락도 안 받고 입고 라는 식으로 자기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면 자전거를 잃어버렸던 그 속상한 마음은 없어진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자기가 과거에 받았던 상처도 지금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알아줘서 누그러들었다고
익명(211.114)2019-12-25 22:00
답글
이거야
익명(182.224)2019-12-25 22:13
20년 수능 예상문젴ㅋㅋㅋ
익명(175.223)2019-12-25 22:01
ㅎㅎㅎㅎ
익명(122.37)2019-12-25 22:04
다들 제대로 해석해서 제출하도록해 숙제야
익명(114.203)2019-12-25 22:04
ㄱㅈ가 엄마 얘기를 꼭 하고 싶었나부다
히릿(211.207)2019-12-25 22:08
갤주한테 힘들고 억울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던 듯함
시련이 닥치는게 어쩔수없는 일이고 이유 없는 일이지만 그러니까 참아야 하고 견뎌야 하는 일이야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맞아 걔가 나빴지 라고 편들어주고 걔는 또 너에게 이런 불공평한 일도 했어 나쁜놈 디져라 하면서 갤주의 어려움을 알아주는게 위로였다는 뜻일둣
ㄴㅏ..도...ㅎ
나도
억울했던 부분 짚어주며 공감해줘서 좋았다는거 아님?
이거인 듯. 억울한 부분을 쓰담쓰담해주니까 마음 속에 화가 녹아내렸다고
맞음
너도야? 나돈데
엄마가 자기맘을 헤아려줘서 마음이 누구러진다는 뜻이자나
자전거를 가져가면 억울한데 무조건참으라하지말고 내마음을.이해해주고 위로해주면..뭐그런얘기같아!!!!"
나도아직
내 슬픔을 인정해주고 감정적인 면까지 보듬어줘서 진정 위로가 됐다는 뜻으로 받아들임
야나두
엄마가 '그래 자전거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걸로도 너 괴롭히더라. 엄마가 다 봤어.'라고 대답해 주면 억울하지 않다는 얘기야... - dc App
이거임
이거야
정확하다
이거임 엄마가 보고 있었다는거니깐 손석희가 자기를 보고있었다는 느낌 들었대
다시봐야 이해할거갘아
자기를 봐주는 느낌이 들었다고 ㅠㅠ 자기가 투명인간이 된걸 느낄때가 많았어서..
엄마가 편들어줘서 위로받았고 맘이 풀렸다고
ㅌㅋㅋㅌㅋㅋㅋㅋ 자기 마음을 알아줘서 화나고 억울한게 녹았다고
분노가 다른분노로 잊혀지네
편 들어줘서 맘이 풀리는 거 처럼 사장님이 앵커브리핑때 자기 맘을 잘 알아준 것 같다규
한마디로 ㄱㅈ 맘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헤어려주는 느낌을 앵커브리핑을 통해 느껴서 고마웟수란 말
엄마가 동생이 자전거를 훔쳐가고 나한테 나쁘게 한다는 걸 모르는 게 아니라 다 보고 있었다라는 의미인 듯. 그래서 앵커브리핑 때 손석희 아나운서의 이야기가 자기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다 그래도 보고 있었구나 하는 위로(?)를 받았다는 의미인듯? 순서가 이게 맞는지 몰겠네.. 다시 봐야겠당
맞다
이거 맞음
억울했던 마음이 자기가 당했던 것을 대신 말해주고, 지겨봐주고 있단 거에 노여움이 풀어졌음
엄마가 동생이 나한테 한 나픈짓을 다 보고있었고 알고있었다는거. 나는 자전거 하나만 말했을뿐인데 엄마는 옷뺏어가고 리모컨 뺏어가는 것까지도 다 알고 있다는거. 말은 안해도 내 맘을 알고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하다고
지금까지 존재감을 버림받고 유령처럼 산것 같았는데 손옹이 지난번에 ㄱㅈ얘기한걸 보고 그전에 버림받은것 같았던 존재감이 살아나는 느낌이고 과거의 분도가 녹듯이 사라졌다고 자기를 사랑해주고 바라보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걸 느꼈대
내편이있고 내감정을 알아주는 누군가에 위로받았다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받았던 “차별 + 미움 = 자전거” 에 비유한 거
궂이 내입으로 말 안해도 누군가 내 내면을 들여다 보고 알아채주고 보듬어 준거에 위로 받았다
ㅅㅅㅎ옹이 공감해줘서 마음이 눈녹듯 녹았다는 결론인데 이때 ㄱㅈ한테 ㅊㄴ 쫌 났음 ㅋㅋ
저기서 디시처럼 얘기하리
마음을 헤아려줘서 울었다고
동생이 내 자전거를 잃어버려서 속상한 상태인데 엄마가 네가 참아라고 했으면 더 분노가 올라갔을 텐데, 그래 그랬구나 하며 공감해주면서 니 동생이 자전거도 잃어버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티비볼 때 리모콘으로 채널도 바꾸고, 옷도 맘대로 허락도 안 받고 입고 라는 식으로 자기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면 자전거를 잃어버렸던 그 속상한 마음은 없어진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자기가 과거에 받았던 상처도 지금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알아줘서 누그러들었다고
이거야
20년 수능 예상문젴ㅋㅋㅋ
ㅎㅎㅎㅎ
다들 제대로 해석해서 제출하도록해 숙제야
ㄱㅈ가 엄마 얘기를 꼭 하고 싶었나부다
갤주한테 힘들고 억울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던 듯함 시련이 닥치는게 어쩔수없는 일이고 이유 없는 일이지만 그러니까 참아야 하고 견뎌야 하는 일이야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맞아 걔가 나빴지 라고 편들어주고 걔는 또 너에게 이런 불공평한 일도 했어 나쁜놈 디져라 하면서 갤주의 어려움을 알아주는게 위로였다는 뜻일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