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약간 영상 끊고 금단현상 없이 살았는데
오늘 스브스 영상 초록초록 양준일 올라와서 보고
다른 각도 사골들도 보고
몇시간을 또 양준일 동영상만 봤네.
아 진짜 어찌냐
이제 v2시절까지 귀여워보인다
ㅊㅈ이고 나발이고 눈에도 귀에도 안들어오고
다시 홀릭.
조낸 심장에서 열정이 뿜뿜하는데
현존을 안해. 영상속 그분은.
아놔.
좋은데 답답해.
이 기분 뭐니. 갈증나.
제 2양준일 찾기 프로그램이라도 해서 비슷한 친구들 프로듀싱이라도 하는 것이라도 보고싶다.
아 멘붕와서 말도 아무말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