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험악한 세상

선하게 살아오신 체험담 꼭 듣고 싶음.

착하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왜 내가 손해봐야돼? 억울해?

이렇게 불평불만 하던 내 인생 다시 돌아보고 있음.

그래서 갤주님을 더 응원하고 더 보게 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