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더라 의미 이해하는 건 좀 어려웠는데 뭔가 영어를 그대로 번역한 말투라서
괜히 어머니와 사이 지례짐작하는 글들...
그런데 동생과 다툼을 하는데 엄마가 봐주고 있는 것만 해도 좋았다
이런 내용이 꼭 복선은 아니더라도
편하고 좋아보였음
좋더라 의미 이해하는 건 좀 어려웠는데 뭔가 영어를 그대로 번역한 말투라서
괜히 어머니와 사이 지례짐작하는 글들...
그런데 동생과 다툼을 하는데 엄마가 봐주고 있는 것만 해도 좋았다
이런 내용이 꼭 복선은 아니더라도
편하고 좋아보였음
원양여사 사랑해오!
갤주 낳아준 공 ㅋㅋ
나두요
에피소드는 아닌데 예로 들었는데, 그냥 과거에 일어난 일을 푸는 것 같더라고
하여튼 가족사 잘 모르지만 갤주 첫 전성기 죽 가고 가족들 평안하기를 빈다 잘됐으면 좋겠어 ㅋ 모든 게 잘 될 각이지만
그 집이 자전거 그런거로 얘기 나올집이 아님 포르쉐라면 모를까 그냥 예로 든것임
하하 그러네 생각해보니까 ㅋㅋ 한국 살 때 아주 꼬마떄는 그럴 수도 있지 않았을까?
유치원생이거나 우의국민학교 1학년일때
ㅎㅎㅎ 니맘내맘..
아마 본인에게 억울한 일이 있었을때 그냥 너가 참아 라고 말해주기 보단 너한테 이런 억울한 일이 있었구나 엄마도 알아 라고 힘든걸 알아주는거에 마음이 풀린다 이런 얘기 아니었을까 아무튼 오늘 방송 감동이었음 ㅠㅠ
ㅇㅇ나도 이얘기 할려는거로 알아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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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머니 이야기 편히 한 게 보기 좋았다고 온갖 억측 떠도는 가운데
한국어로 해서 좀 문장이 이상한데 뭔 말인진 알겠음
ㅇㅇ
난 존재를 인정해주는거??이런쪽으로 받아들였음 투명인간 얘기랑 이어지기도 하고
ㅊㅈ에서 한 이야기랑도 좁 겹치네 부모님으로부터의 인정. 부모님으로서도 쉬운 아들은 아니었을 것 같다.
갤주는 교감을 좋아하는거 같아 자신을 바라봐주고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하고 상생하고 함께 호흡하고 싶어하는 그런거?? 그런걸 자신이 받고도 싶어한다는 의미 아닐까? 누군가의 애정어린 시선에 감사할줄 아는 여린 감성 온화하고 따수운 사람인거 같아
너게이 표현 넘 잘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