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더라 의미 이해하는 건 좀 어려웠는데 뭔가 영어를 그대로 번역한 말투라서

괜히 어머니와 사이 지례짐작하는 글들...

그런데 동생과 다툼을 하는데 엄마가 봐주고 있는 것만 해도 좋았다 

이런 내용이 꼭 복선은 아니더라도 

편하고 좋아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