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백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한 대단한 에피의 주인공이란 뜻이 아니라 이 세상에는 완전 다른 곳에 태어나 살아가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끼리 똑같은 운명을 살게 되는  그런 신비한 일도 있는 것 같다. 백년 정도의 싸이클로 동일한 운명을 사는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말 같았음(평행이론).

갤주 비유천재라 앞으로도 많은 비유 들을텐데 동생 자전거 엄마 비유를 찐동생과 ㅇㅇ여사와의 실제 과거담으로 받아들이거나 백년에 한 번이란 말을 셀프자랑? 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