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이 아직 완전히 자연스럽지않아서그런가 못알아듣사람들 생각보다 많음
[일반] 갤주 크게 어려운말한거업는데
익명(1.240)
2019-12-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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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갤주는비유를잘하는데 그걸본인도한국말로풀어내는과정에서 100퍼표현안되는부분도있을커고 전체적인맥락을읽지를않고 단어에꽂혀서 이해들을못하네
어쨌거나 ㄹㅇ 배운자더라 사고가 깊어
끄덕거리며 봤는데 몇문장들은 자꾸 생각나서 그러는듯
아직 여기 게이들 중에 세상풍파 시파것 아직 많이 안겪어봐서 감정적으로 이해못하는 부분이 있는거라고 본다.찌들리면 다 이해된다. 뭔말인지. 죽을때까지 이해안되도 세상 곱게 살다 간거니 그거면 된거고.
너게이ㅌㄷㅌㄷ
힘내자
산젼수전 겪으면 다이해되는말
14.36 존나 살아본듯 ㅋㅋ 암튼 찌들리면 이해된다는건 인정 손옹도 수갑도 차보고 존나 억울한일 겪어봐서 ㄱㅈ가 남의일 같지 않게 느껴졌겠지.
가슴으로 이해돼는데 머리가 정지돼... 자전거는 사라지고..읭?
ㅋㅋㅋㅋ 읭에서 뻘하게 터졌다ㅋ
이거 세번복습후 이해했다
친구 아니고 어머니 비유든건 어머니가 그리 키우셨단 얘긴가?궁금은 해짐
그랬을듯
자전거만 동생한테 뺏긴게 아니고 리모컨,옷등 나의 모든아픔을 엄마는 다알고있어서 자전거뺏긴일같은건 잊게되고 마음의치유가 된다는거지
그냥 술한잔을 따라줘
ㄱㅈ 술 몬한다
가사야
댓글들도 먼소리인지 모르네 문맹들 개념글에 해석본 있다 그거읽어
난 바로 알겠던데. 은유적인 표현을 많이 써서 그런듯
고급지게 표현하니까.. 무식이들이 못알아든는겨